8시간 오디오북, 1.5배속이면 몇 시간?|완청 계획은 남은 분량부터 계산하세요
기본 재생시간이 8시간인 오디오북을 처음부터 끝까지 1.5배속으로 끊김 없이 들으면 계산상 5시간 20분입니다. 8시간을 1.5로 나누는 것이지, 50%를 빼서 4시간으로 만드는 계산이 아닙니다. 출퇴근 때 며칠이면 다 들을 수 있을지 가늠하고 싶다면 책 전체 길이보다 아직 듣지 않은 기본 속도 분량을 기준으로 삼으세요. 아래 계산은 일정 계획용이며, 플랫폼의 구독 이용시간 차감·과금 방식을 설명하는 공식은 아닙니다. 실사풍 AI 생성 설명 이미지. 실제 촬영·공식 화면·현장·제품 시험을 증명하는 사진이 아닙니다. 시간을 분으로 바꾸면 계산이 편합니다 계산식은 기본 속도에서 남은 분량 ÷ 재생 배속 = 순수 청취 예상시간 입니다. 8시간은 480분이므로 480 ÷ 1.5 = 320분, 즉 5시간 20분입니다. 배속 480분 ÷ 배속 계산상 청취시간 1.0배 480분 8시간 1.25배 384분 6시간 24분 1.5배 320분 5시간 20분 2.0배 240분 4시간 실사풍 AI 생성 설명 이미지. 실제 촬영·공식 화면·현장·제품 시험을 증명하는 사진이 아닙니다. 이미 절반을 들었고 기본 속도 기준 4시간이 남았다면 240분을 나누어야 합니다. 전체 책 길이인 480분을 다시 쓰면 남은 일정을 두 배로 잡게 됩니다. ‘총 길이’와 ‘남은 길이’를 메모에서 구분해 두세요. 하루 30분을 들을 수 있다면 11일로 잡습니다 앞의 320분을 하루 30분씩 나누면 10.67일입니다. 마지막 날도 일정에 들어가므로 11번의 청취 시간 이 필요합니다. 열흘은 300분이어서 20분이 남습니다. 다만 출퇴근 시간이 30분이라고 청취가 정확히 30분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길을 찾거나 안내방송을 듣고, 이해하기 어려운 구간을 다시 재생할 수도 있습니다. 처음 며칠은 실제로 집중해서 들은 시간을 적고 그 값으로 계획을 고쳐 보세요. 재생시간만 줄이는 것보다 중단한 자리로 쉽게 돌아오는 편이 완청에 도움이 됩니다. 앱에 표시된 남은 시간을 한 번 더 나누지 마세요 ...